비건 음식을 판매한대서 찾아갔습니다. 아주 작은 골목에 위치해 있으며 주차 공간은 두세 개 있어요. 버섯 튀김(튀김+밥+샐러드)과 타코 주문해 먹었는데 진짜 맛있어요... 너무 맛있어서 먹는 내내 행복했음. 제가 간 날은 피자가 안 됐는데 피자도 유명하다니까 다음에 또 방문할 예정이에요. 가게 컨셉도 확고하고 공간이 어느 정도 분리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바 테이블 제외 한 6~7자리 있었던 것 같아요. + 피자도 먹었는데 피자 정말 맛있습니다! 강추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