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에 가까운 3.5 항정살덮밥: 무작정 매운 게 아니라 맛있게 매움. 불맛은 살짝만 남, 엄청 달지 않음, 고기 넉넉하게 줌. 단맛 나는 사이드메뉴 추천 미니 오코노미야키: 해산물은 없고 밀가루와 감자가 주, 근데 소스랑 가쯔오부시로 오코노미야키 맛이 나긴 함. 저렴한 가격에 좋았음 붓카케우동: 무난히 맛있는데 아무래도 단맛 원툴이라 끝에 가면 질림. 그래도 시치미랑 레몬즙 뿌려가며 먹으면 괜춘함 야채튀김: 무난. 우동에 기본 제공되는 튀김 부스러기(?)가 충분히 맛있어서 재주문의사 없음 반찬 구성이 알참 혼밥하기 좋음 셀프서비스 존이 테이블마다 잘 되어있음. 머리끈 있음 키오스크에 점원 부르는 기능이 없었던 거 살짝 아쉽 키오스크에 정식 메뉴 설명 없었던 거 아쉽 네이버리뷰: 탄산음료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4 Service: 3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