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까페. 실내 말고도 뒷쪽에 실외 좌석이 있음. 커피를 비롯해서 다양한 차류.. 예를 들어 직접 내린 쌍화차, 생강차 등등도 판매함. 커피맛은 괜찮은 편이나 아주 만족스럽지는 않음. 실내 인테리어가 오밀조밀하고 이쁜 장식물들로 채워져 있어 나름 이쁘고 괜찮음. 좌석수가 적다보니 뒷편 실외 좌석이 있는데 추운 겨울에는 임시 바람막이 가림막으로 꾸며놓고 난로 히터를 틀어놓아 따뜻하고 괜찮음. 커피맛과 양만 조금 더 신경쓰면 좋을것 같음. 일하시는 분은 나이 조금 있으신 아주머니께서 친절하고 인심 좋게 맞이해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