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볼일 보러 갔다가 네이버 평이 나쁘지 않아서 방문해봤습니다. 구글 리뷰는 아직 없네요. 간판에는 포장 전문점이라고 쓰여 있지만 식당 내부에 먹고 갈 수 있는 바 형태의 테이블들이 있습니다. 김밥 전문점이라고는 하지만 김밥 메뉴가 엄청나게 많아서 선택 장애를 잠시 겪었습니다. 일단 사진은 돈가스 김밥(5,000원)과 계란 김밥(5,000원)입니다. 둘다 밥보다 재료가 월등히 많았고 아주 촉촉해서 먹기 좋았습니다. 후기를 보면 계란 김밥을 많이들 먹는 것 같았는데 짜지않고 오히려 간이 약해서 질리지 않고 부담도 없었습니다.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Vegetarian options: 샐러드 김밥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