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네3호점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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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 Park (박유진)
4 年前 Google に
맑은 그러나 기름지지 않고 느끼하지 않은 돼지국물 베이스의 돈족탕은 술을 부르는 맛! 라면을 별도로 끓이기보다 사리만 넣어서 끓여먹으면 마치 사리*탕면과 흡사한 깔끔한 맛이 입안에 가득하다. 전라도 어디에나 찾을 수 있는 매운 고추가 가득한 고추전도 베스트 메뉴 중 하나이나 일단 기본 반찬으로 나오는 콩나물 무침에 섞인 고추를 먹어보고 고추전을 시킬 것을 권유한다. 고추전 자체가 “매움주의”라고 되어 있을 정도로 맵기 때문에 매운 음식과 거리가 먼 경우에는 고추전은 가급적 지양할 것.
조경주
4 年前 Google に
순천에서 막걸리 좀 먹는다 하면 여기!!!
임형율
5 年前 Google に
비오는날 전 + 막걸리 조합은 이 집 분위기와 하모니를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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