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식 식탁느낌이 물씬나는 곳. 불고기덮밥, 제육덮밥을 먹어봤는데 두가지 모두 깔끔하고 맛있었다. 밥과 반찬이 부족하면 추가금 없이 더 내어주신다. 사장님 혼자 서빙, 조리 다하셔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을 감안해야한다. 메뉴를 정해서 미리 전화주문하고 가면 조금 더 빨리 식사할 수 있다. 혼자 하시다보니 세심한 서빙은 좀 부족한 편.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