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으로 나오는 탕수육이 기대이상으로 담백+고소+달달 해서 입맛을 돋굽니다. 추가주문해서 더 먹고싶기도 한데 감자탕 양이 어마무시하니 자제하세요~ㅋㅋ 감자탕 국물이 뭔가 짬뽕스럽게 묵직하고 얼큰한데 목이버섯도 많이 들어가있는 걸 보고, 혹시 주방장님이 예전에 중국요리를 하셨던 게 아닐까도 싶었어요. 뭣보다 감자탕에 들어간 등뼈의 크기, 질이 엄~청 좋습니다. 다른 식당에서는 뼈 2개 뜯어도 배 부른 줄 모르는데 여기 등뼈는 너무 실해서 2개 딱 먹고 나면 배 불러요. 묵은지 감자탕, 등뼈 짬뽕 추천하고 국물 없는 찜도 매콤달콤하니 별미입니다.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4
저녁시간 손님이 꽉 차기전에 가서 그리 많지 않았는데 일단 주문 후 음식 나올 때 까지 1시간 기다린 것 같아요. 맛이 있으면 용서가 되지만 해물비릿내 그대로 맡으며 먹는게 맛있다면 맛있겠지만 저는 별로였고, 뼈찜도 그렇게 맛있진 않았어요. 볶음밥은 비벼서 주시는데 차갑게 나와서 놀랐습니다. 비빔밥이였어요.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40,000–50,000 Food: 2 Service: 2 Atmosphere: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