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프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먹는 내내 입과 귀가 즐거웠습니다. 다른 스시야처럼 화려함이 있지는 않고 투박한 느낌이었습니다. 그 투박함 안에 평소 접할 수 없는 참치의 다양한 부위와 간장과 소금, 와사비 등 기본적인 것들로 최고의 맛을 끌어 내신 것 같아 기본에 충실한 최고의 맛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방에서 보기 어려운 사케리스트를 보유하고 있는 스시야 입니다.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0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