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판을 보고 주문합니다. 내부에서 편한 자리를 잡고 둘러봅니다. 유아용 의자가 보입니다. 유아용차가 보여요. 진열된 건담과 피규어. 읽어볼수 있는 책도 있네요. 혼자 먹기 좋은 구조입니다. 10분도 안되어 음식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점식식사용으로 새우 토스트입니다. 빵사이로 오이피클과 양배추 새우다짐패치가 보입니다.소스가 듬뿍 얺여 있어요. 만족해서 현금결재 합니다. 혼자 가볍게 드실분과 아이데리고 가다가 쉬어 가실 분에게 추천합니다. 11시 오픈 오후 6시 마감으로 보입니다. 일요일은 휴무네요. 배달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