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 믹스카츠동 9,500 / 사이다 2,000 맛 : 돈까스와 새우튀김은 바삭바삭하고 소스도 적당히 적셔져 있고 고기 또한 잘 익혀져 있어서 좋다. 적당히 짭짤하며 기본에 충실한 맛이라 더욱 좋다. 계란, 양파, 소스등이 전반적으로 잘 어우러지며 씹는 맛도 좋은 편이다. 양 : 가격 대비 적당한 편 서비스 : 기본적으로 친절하며 식당공간에서 주문 요청 방식으로 진행 한다. 주문 후 식시 제공 시간은 약5-10 분으로 금방 제공되어 좋다(13시 이후 입장 및 주문). 기본 제공되는 단무지, 김치, 된장국이 있으며 초생강은 별도 요청이 필요하다. 그리고 제공되는 그릇은 크기는 너무 작지도 크지 않아서 한손으로 들고 먹기에도 적절해서 좋음. 쿠폰카드도 제공되니 자주 간다면 받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인다.(사용할 해당매장 도장 3개 이상은 조금 제약이 있는거 같다) 분위기 : 옆의 가게들이 붙어 있어서 노래가 섞여서 조금 정신 없으며 마트 안의 식당가며 오픈형태라 많은 이들의 이동과 시선이 느껴지는 편이다. 테이블은 넓게 자리하고 있어서 2-4 인이 같이 식사하여도 적당해 보인다. 결론 프렌차이즈인 만큼 다른 지점을 가도 적절한 또는 비슷한 맛은 보장이 되어 있다고 본다. 1만원 미만으로 한끼 식사가 해결된다. —— 2025.05.25 추가 요리가 정성이 떨어져 가는게 눈에 보인다.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3 Service: 3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