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는 몇가지가 있지만 주말 점심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짜장, 짬뽕, 볶음밥, 탕수육 외에는 주문이 안됨 모든 면에는 부추가 들어가서 초록색이고 수타면인 것 같음 맛은 그냥 시골 중식집 정도로 예상했으나 의외로 맛있다. 짜장면은 달달한 편이고 짬뽕은 약간 간이 센 편이라 술안주 느낌이지만 아무튼 맛있다. 짬뽕에 고니도 들어간다. 아쉬운 점은 서빙 직원이 1명이라 그런지 위생이 조금 미흡하다. 처음 쓰는 종이컵에 짜장이 묻어있음...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