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teuri Parkを訪れた後にお腹が空いたら、このレストランで食事をしましょう。Googleユーザーは홍루이젠부평구청점に4のスコアを付け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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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루이젠부평구청점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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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年前 Google に
월욜 아침 6시쯤 다녀갔는데요, 24시간 영업을 하고 있었고 무인매장이었어요. 현금 결제는 안되고 카드 결제나 계좌이체가 가능합니다. 직접 골라서 바코드를 찍는데, 바코드는 빵 포장지에 붙어있는, 하얀색 스티커에 표기된 바코드를 찍으시면 됩니다. 바코드 잘못 골라서 찍으면 등록된 상품이 없다고 나오니까 잘 찍으세요!!ㅎㅎㅎ 가격은 정말 쌌고, 칼로리도 대부분 낮았습니다. 다만 빵의 길이가 일반적인 샌드위치보다 더 짧았고, 빵 두께는 어느정도 있었습니다. 딱히 신경쓸 부분은 아닌 것 같긴 하지만 알고 계시면 좋아요. 표준체중(50kg) 여자가 1개 반을 먹어야 배가 불러서..ㅎㅎ 가격 값만큼 하는 빵도 있고 아닌 빵도 있어요. 딸기, 녹차 쿠앤크를 샀는데 그 중에서 개인적으로는 쿠앤크 샌드위치를 추천합니다. 음료도 팔아서 좋아요. 문제 있으면 전화번호도 있어서 문의하기도 좋구요. 사람 있는 빵집보다 테이크아웃 속도가 빨라서 여러모로 바쁜 직장인들이 많이 다녀갈 것 같아요.오후 6시가 되면 다 팔려버린다는 여담이 있으니 일찍 가서 먹으세요!
방제시카
4 年前 Google に
무인점포로 바뀌며 날짜라든가 질적양이 의심스러웠다 종류도 떨어지면 채워지지가않아 조심스럽다 매일 채워지는건맞는걸까?!
정유빈
4 年前 Google に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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