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산각 대표인 홍볼탕수육과 마파두부랑 짜장밥을 먹었는데 우선 눅찐한 소스에 아주 잘 튀긴 부드러운 탕수육이 입에 들어가는 순 간 왈츠를 추는것같은 기분을 연상시키게 하였고 마파두부는 확실 히 입안이 얼얼해질 정도로 마라맛을 충분히 나타내주었고 중식당 의 근본인 짜장은 역시 이 집에 기본기가 출중함을 느끼게 해주었 습니다. 특히 서비스로 나온 저 쯔란 닭날개 먹고 하얼빈 맥주가 생각나서 음주운전 할 뻔 했습니다 맥주를 참은게 제 인생에 가장 힘든 순간일 정도였습니다.. 아무튼 썰이 길었는데 미치게 맛있는 홍산각 개강추 드립니다!!!!!! 혼밥도 솔직히 가성비 쩔게 구성했 던데 전 내일 점심도 먹으러 가보겠습니다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오랜만에 재방문했는데 점심세트가 생겼더라구요! 메뉴 구성이 알차고, 특히나 크림새우 소스가 환장할 맛이예요,,, 마파두부는 밥도둑 저리가라였습니다,,, 평소 마라 센 것 별로 안 좋아하는 제 입맛에도 합격! 짬뽕은 뭔가 저번 방문보다 더 찐해진 것 같았어요 ㅎㅎ 매운 것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 또한 합격,,,!! 신메뉴로 나온 대파탕수육이 진짜 맛도리였습니다! 기대 안하고 호기심에 시켜봤는데 왠걸,, 대파와 달달한 소스가 정 말 잘 어울리더라구요! 중독성 강한 맛,,꿀꺽. 사이드로 시킨 사천식물만두도 치즈와 마라소스의 조합이 정말 신 선하고 매콤꼬소 그 잡채. 어느 하나 뻔한 음식이 없었네여,,,ㅜㅜ 하,,, 또 먹고싶다 홍산각 사랑해요,,,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