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자마자 있는 카운터에 메뉴판 있길래 메뉴 보려는데 “테이블큐알로 주문하세요”라고 짜증이 느껴지는 말투로 응대받아서 당황했어요. 저만 그렇게 느꼈나 했는데 일행도 불쾌했다 하더라고요. 인테리어는 예뻤지만, 응대나 후기 시스템 등은 아쉬웠어요. 카카오맵에는 리뷰 작성 자체가 막혀 있었고, 네이버는 결제인증을 해야만 리뷰가 노출되도록 설정돼 있어서 이런 사례가 꽤 있었어서, 일부러 리뷰를 제한하는 것 같다는 인상도 받았어요. 예전 상호명(우드라잌)일 때와 따로운영하시는 케이크집에서도 고객과 언쟁했던 이야기도 지인에게 들었던 터라, 이런 부분이 걱정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카페인스타 사진과 실물 간의 차이도 어느 정도 있어서, 감안하고 방문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특히 복숭아 토핑이나 아이스크림 양은 사진과 조금 다르게 느껴졌어요. 사진 참고하세요~! 나갈때도 감사합니다 했는데 멀뚱멀뚱 바라만보더라고요. 친절함은 바라면 안되는 곳인것 같네요.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2 Service: 1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