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바치텐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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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KYUNG LEE
2 年前 Google に
야키니쿠 가격 적당하고 맛있었어요. Food: 5 Service: 4 Atmosphere: 4
개밥주고나왔나
2 年前 Google に
여수까지 와서 무슨 와규냐고요? 정작 갈 곳이 없어서... 횟집은 단합이라도 했는지 1인 무조건 4만원부터 시작하고, 저렴한 횟집은 엄청 씨끄럽고... 나머지는 그저 동네 술집에 전부 룸,바 등등 학동이 관광지보다는 현지인 거리여서... 살치살로 2인분 주문하였습니다. 벽에 와인인지 사케인지 있던데 병으로만 판매한다네요. 잔으로도 판매했으면 여러종류를 맛보았을껀데 아쉽네요. 오마카세는 아니고 개인화로를 제공하고 알아 굽어 먹습니다. 고기는 눈앞에서 바로 썰어주십니다. 고기의 육즙이 살아있네요. 여수까지 와서 먹는 와규가 이번달에 먹은 음식중 단연 가장 맛있었네요. 소바도 맛납니다. 유자소스에 찍어먹습니다. 조용하고 분위기가 있어서 담소 나누기에 좋았네요. 10시반 까지 영업시간이였는데, 배려해주셔서 11시까지 편하게 먹고 갔습니다. 학동에서 가장 인상깊은 곳... Price per person: ₩30,000–40,000 Food: 5 Service: 3 Atmosphere: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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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으로 살아남기
3 年前 Google に
비싼가격이지만 만족스러움, 분위기 깔끔하고 시끄럽지 않아서 좋다, 고기질은 잘 모르겠으나 그 모든것을 해결해줄 분위기는 안성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