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초등학교 부근에 힐스포레와 카페가 생겼다고 해서 들렀는데 풀빌라, 호텔? 카페, 명품한우 정육식당, 농산물 가게, 잘 꾸며진 연못과 정원, 바베큐 돔이 있어 하나의 관굉단지 같은 분위기였음. 빵이 달지 않아서 좋았고 처음 마셔본 히비스커스차는 약간 신맛이 있는 붉은 빛의 차로 갑자기 추워진 몸을 녹여주었음. 주차장이 허가를 받지 못했는지 흙바닥에 주차선으로 나무를 심어 놓고 이용 중이었음. 카페 옥상에는 그네와 휴식공간이 있음.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