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주소가 잘못된 것 같아 다음과 같이 바로 잡습니다. 사천케이블카 바로 건너편, 삼천포대교 옆이에요(사천시 사천대로 719-1) 갈치조림 맛집이네요. 갈치가 크지는 않지만 맛이 좋아서 국물과 함께 비벼 먹으니 밥도둑이에요. 갈치는 제주도보다 여기가 더 맛있다고 사장님 자부심이 대단하세요. 멸치쌈밥 맛도 궁금해졌어요. 바다에서 직접 잡으시는 것으로만 음식을 한다고 하시네요. 간판 글씨가 다 지워져서 작정하고 찾아오지않고 그냥 지나가다가 들르지는 못하겠네요.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더워요 덥고 더워요 진짜. 밖이 더 시원해요. 에어컨 더 틀어줄생각없고 에어컨 계속 틀어도 그렇대요 따뜻한 송풍이 나오는데. 선풍기도 만지면 뭐라해요. 실내온도 29도 30도인데^^ 불친절하고 맛도 없고 양도 적습니다. 멸치조림 2인분이 처음부터 바닥보이듯 바닥에 깔려있고 갈치조림도 덜익었는데 더 익히려니 익히지말래요. 다른 건 안되고 멸치랑 갈치조림만 됨. 걍 사천케이블카 생기고 뜨내기 관광객한테 돈 벌고싶은 심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