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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뜰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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閉店開店時間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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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대방어회 사먹음, 왠만하면 무게 확인해 보는데 여긴 딱 봐도 주문한 무게보다 훨씬 더 많이 담은게 보여서 그냥 먹음, 다른 곳에서 사먹었던 방어는 제대로 된 게 아니었다는 걸 깨달음. 사장님 회 썰어주시는 거 매우 친절함, 불필요하게 말 붙이는 것도 아니고 청문회 나간 것처럼 쏴붙이는 것도 아니면서 딱 물어보는 것만 TMI 없이 친절하게 대답해주심. 회 써는 것만 보면 무심할 것 같은데 초장 상추 다 제대로 넣어주면서 나무젓가락 수 일행 수대로 정확하게 줌. (다같이 모여 대기한 거 아니라 따로따로 행동해서 사장님이 자세히 안 보셨으면 일행 수 알기 어려웠음) 회는 전반적으로 굵게 썰어놓음. (근데 얇게 써는 게 취향인 일행도 이거 먹고 이래서 굵은 거 좋아하는 사람 있구나 함) 초장, 회간장은 무난함. 상추는 상태 매우 좋음. 다만 와사비는 양은 많지만 질감이 조금 아쉬웠지만 (알갱이 있거나 단단한 게 아니며 묽지는 않지만 부드럽고 와사비 특유의 향이 모자람), 회가 그냥 먹어도 맛있어서 데코 개념으로 보고 넘어감. 본인은 테이크아웃 했지만 근처에 회 갖고가서 먹을 수 있는 회센터도 있는 듯함. 지금까지 식당리뷰 가게리뷰같은 거 쓴 적 없고 뭐 쓰면 쿠폰 주고 할인권 주고 그런 거 다 무시하고 살았는데, 이 집 때문에 몇 년 넘은 본인 신념 비스무리한거 깨짐. 나쁜 사장님임. 나중에 또 가서 돈 드리고 회 썰게 해야 함. 이 집에서 회 10만원 어치 혼자 먹을 수 있으면 제주도 비행기 탈만한 충분한 이유가 됨.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30,000–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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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wner is very kind and takes care of the spicy fish stew. May you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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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ang-dong
ソギィポ市, 済州特別自治道, 大韓民国
住所
Jungang-dong, ソギィポ市, 済州特別自治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取り除く 予約可
営業時間
日曜日日曜 11:00-22:00
月曜日月曜 11:00-22:00
火曜日火曜 11:00-22:00
水曜日水曜 11:00-22:00
木曜日木曜 11:00-22:00
金曜日金曜 11:00-22:00
土曜日土曜 11:00-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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