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내돈내산 블로그 글도 바이럴 냄새가 풀플 나서 천천히 지켜보다 이제야 방문. 결론은 만족. 차돌 양지 힘줄 쌀국수(₩13,) 맛있음. 미*당 보다 좀 더 진한 육수맛. 근데 두 곳 다 맛있음. 처음엔 면 양을 적게 주는데 면, 육수, 숙주 추가 무료라 상관 없음. 모듬 짜조(₩7,0)는 메뉴 사진처럼 바닥에 새싹채소를 깔고 위에 올려주는 건 줄 알았는데 실제론 새싹채소 양이 적어 아쉽. 그래도 쌀국수만 먹긴 아쉬워 필히 주문해야 하는 메뉴. 맛은 익히 아는 프랜차이즈의 무난한 맛. 여직원분 매우 친절. 프랜차이즈의 맛이야 어디든 기본은 하므로 직원의 친절함이 재방문을 좌우하는데 여긴 직원분이 친절해서 재방문 100%. 불만 없음.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