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のレストランのメニューはベトナム料理の愛好家にお勧めです。
퍼틴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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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年前 Foursquare に
국물맛을 못 잊고 재방문. 여전히 친절, 추가 잘 주심. 반찬은 마늘편, 무생채(?) 두 가지인데, 보기엔 무성의해 보여도 이게 의외로 쌀국수와 잘 어울림. 곶휴 양념은 아무리 매운 거 좋아해도 최대 ½ 티스푼 정도만 넣고 먹어본 후 나중에 추가하는 거 추천. 은근 나중에 매운맛이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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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年前 Foursquare に
나온 거 보면 면은 덜 풀려 있고, 내용물은 쌀국수, 부추, 불향 낸 고기가 전부라 별로다 싶은데, 일단 먹으면 실망감이 사라질 정도로 육수가 맛있음. 마늘편, 무채 밑반찬도 잘 어울림. 꿔이는 육수에 담궈 먹으면 맛있고, 가지엔은 가성비 떨어지지만 쌀국수 먹으며 닭날개 뜯는 재미가 쏠쏠해 안 시킬 수 없다. 여사장님(?) 두 분 친절. 추가도 잘 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