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갑산 바로 건너편에 있는 장림 연탄 갈비집입니다 산수갑산은 예전 리모델링 전부터 이용하던 단골인데 요즘 줄도 길어지고 맛도 예전 같지 않아 잘 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친구의 추천을 받아 여기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절대로 맛있다고 꼭꼭 추천해 주어서 가게 되었는데요. 생각보다 맛있더군요. 하지만 산수갑산과 마찬가지로 웨이팅이 있습니다. 캐치테이블 같은 웨이팅 기계 없습니다. 하지만 전화로 대기 확인할 수 있고요. 얼마동안 기다려야 할지 가늠할 수 없지만 고기 맛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배가 불러서 식사류는 먹지 못했지만 고기만 먹어도 충분하였습니다. 분위기 그리고 감성을 쫓아가고 싶으시다면 맞은편에 있는 산수갑산을 가시고 촌스러운 형광등 조명이지만 맛있는 고기를 드시고 싶으시다면 장림연탄갈비로 오세요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30,000–40,000 Food: 5 Service: 4 Atmosphere: 4